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이 온지도… 벌써 10일이 훌쩍 지났습니다.
적토마의 기세와 힘찬 기운으로 올해는 정말 저를 포함한 모든 가족들, 지인분들, 제 유튜브 채널 구독자 분들까지도…. 꼭! 성공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 되시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그러나.
한국은 날씨도 춥고, 눈까지 오고….
여전히 살기가 너무 힘들고 어렵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아직까지도 우리는 1년전 어불성설 미친 계엄의 그림자에서 제대로 벗어나질 못한 채
정리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누구는 아직도 싫어하고 욕할 수 있지만,
만약. 만약에 그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우리가 감히 핵잠수함 이라는 것을 꿈에라도 가져 볼 수 있었을까요?
주식 시장이 4000 을 넘길 수 있었을까요?
1년이란 짧은 시간에 너무나 많은 것들을 정말 미친듯이 쳐낸 이런 대통령이 과연 전에도 있었나요?
이젠 돌아가시고 안계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두분이 많이 생각 납니다.
그 분들을 포함한 수없이 많은 분들의 피, 땀, 눈물,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난과 역경의 시간들 덕분에 오늘 우리가 그래도 숨쉬며 멀쩡히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큰 혼란 가운데 있는 이란의 시민들을 생각합니다. )
부디. 우리 아이들, 젊은 세대, 그 들의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AI 와 로봇이 우리 삶을 집어 삼키는 미래가 곧 눈앞에 다가올지라도 부디. 안전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부디. AI 든 AGI 든 뭐든 죽어가는 지구를 되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내길 바랍니다.
지구가 있어야 인류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화성.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 입니다.
아마도 일단은 달에라도 거주가 가능해야 그 다음을 꿈꿀 수 있지 않을까요?
2026년,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뭔가가 우리가 미처 대비하기도 전에 우리 코 앞에 와 있을겁니다.
일론 머스크 말대로 곧 돈 자체가 필요없는 사회가 올 거라는 것을 믿고 싶어 집니다.
그저.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꿔 봅니다.

부디. 멀쩡한 정신으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