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은 선택지를 고르며 읽는 무료 온라인 공포·미스터리 게임북 시리즈입니다.
제1화 ‘등대지기’에서는 폭풍이 치는 밤 외딴 등대에 교대 근무자로 도착해, 사라진 전임 등대지기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선택과 단서에 따라 5가지 결말로 갈리며, 한 번 읽는 데 약 5~10분이 걸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아래 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어요.
갈림길 시리즈는 어떻게 플레이하나요?
- 화면의 삽화와 글을 읽습니다.
- 아래 선택지 중 하나를 누릅니다.
- 결말에 도착하면 ‘처음부터 다시 읽기’로 다른 선택을 시도합니다.
제1화 줄거리 (스포일러 없음)
1894년 11월, 곶 끝의 등대에 교대 근무자가 도착합니다. 열흘 전부터 연락이 끊긴 전임 등대지기, 활짝 열린 출입문, 꺼져서는 안 되는 불빛. 일지에 적힌 경고를 믿을지, 지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응답할지는 당신의 선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갈림길 게임북이란 무엇인가요?
A. 글과 삽화를 읽다가 선택지를 고르면 이후 이야기와 결말이 달라지는 온라인 인터랙티브 소설 시리즈입니다. 어릴 적 게임북을 웹으로 옮긴 형태예요.
Q. 무료인가요? 설치가 필요한가요?
A. 무료이고 설치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어요.
Q. 한 번 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A. 한 번 완주하는 데 약 5~10분입니다.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여러 번 도전해 보세요.
Q. 결말은 몇 개인가요?
A. 제1화에는 총 5개의 결말이 있고, 그중 하나는 단서를 모아야만 열리는 숨은 결말입니다. 화면 아래에서 발견한 결말 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Q. 진행 상황이 저장되나요?
A. 발견한 결말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처음부터 시작해요.
Q. 무서운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잔혹한 묘사보다 분위기로 불안감을 쌓는 공포입니다. 다만 죽음과 익사 같은 어두운 소재가 나오니 참고하세요.
Q. 제2화는 언제 나오나요?
A. 현재 준비 중입니다. 공개되면 같은 ‘GAME’ 카테고리에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