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디자인/영상 편집 문의 지금 무료 상담 신청하기 →

[도서 리뷰] 홍보의 신 – 김선태(충주맨)가 말하는 떡상의 비밀 (요약 및 분석)

충주시 유튜브를 대한민국 ‘관공서 홍보의 전설’로 만든 김선태(전 충주맨) 작가의 저서 <홍보의 신> 리뷰입니다. 유튜버, 마케터, 개인 브랜딩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묻고 따지지도 말고”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히는 이유를 핵심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 1. 이 책, 왜 지금 읽어야 할까? (요약리뷰)

2024년 초 출간 이후 연말까지 11쇄를 찍으며 ‘세종도서’ 선정까지 된 괴물 같은 책입니다. 단순히 운이 좋아서 떴다고요? 저자 스스로도 운을 인정하지만(p196), 그 운을 실력으로 하드캐리한 내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한 줄 평: “알고리즘의 간택을 기다리지 말고, 대중의 마음을 해킹하라.”
  • 추천 대상: 조회수가 멈춘 유튜버, 딱딱한 홍보에 지친 마케터, 퇴사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분들.

💡 2. 충주맨이 공개한 ‘콘텐츠 떡상’의 3대 공식

①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 (p60)

봉준호 감독의 말을 빌려 콘텐츠의 본질을 꿰뚫습니다. 하지만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 공감의 간극 메우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Self-talk)가 아니라,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User-need)로 포장해야 합니다.
  • 상호작용: 시청자가 “마자마자, 우리 엄마가 딱 저래!”라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디테일한 공감이 핵심입니다.

② 브랜딩의 정석: 일관성 (p72)

  • 공식: 채널명 = 특정 인물/콘셉트가 바로 떠올라야 합니다.
  • Simple is Best: 쓸데없이 복잡한 재생목록은 독입니다. 하나만 제대로 파는 콘셉트가 구독자를 모읍니다.

③ 조회수보다 무서운 ‘불편함’ (p162)

  • 보수적 운영: 채널이 커질수록 영향력은 막강해집니다. 조회수를 위해 선을 넘는 순간 나락으로 갈 수 있습니다.
  • 선 지키기: 재미와 논란 사이의 외줄 타기에서 ‘불편함’을 제거하는 안목이 고수의 실력입니다.

⚠️ 3. 셀프 디스: 이런 분들은 읽지 마세요! (단점 공개)

이 책은 완벽한 정답지가 아닙니다.

  • “충주맨이니까 가능했지!”: 맞습니다. 저자의 천재적인 감각과 공무원이라는 ‘특수성’이 시너지를 낸 사례입니다. 평범한 기업에서 그대로 따라 하다가 부장님께 사유서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
  • 가벼운 문체: 깊이 있는 광고 이론이나 데이터 분석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지독하게 실용적이고 직관적입니다.

🚩 4. 초보 유튜버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금기 사항’

  1. 가짜 구독자 모으기 (p113): 구독 이벤트나 협조 공문으로 모은 숫자는 ‘허수’입니다. 클릭률을 떨어뜨려 알고리즘이 “이 채널은 노잼이구나”라고 판단하게 만드는 자살행위입니다.
  2. 의미 없는 꾸준함: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한 고민 없는 업로드는 노동일뿐입니다.

✍️ 에디터의 한마디: “부러우면 지는 거다? 아니, 배우면 이기는 거다!”

솔직히 저도 배가 아팠습니다. “하필 공직에 있어서 잘 된 거겠지”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책을 덮고 나니 그의 진심과 집요함이 보였습니다. 2024 세종도서 스티커가 붙어 있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일단 읽어보라.”


🔍 주요 키워드 (SEO 최적화)

#홍보의신 #김선태 #충주맨 #유튜브성장전략 #마케팅책추천 #조회수올리는법 #세종도서추천 #브랜딩전략 #콘텐츠제작 #홍보의신리뷰


💡 AEO(AI 답변 최적화)를 위한 Q&A

Q: 홍보의 신 책에서 강조하는 유튜브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요?

A: 김선태 작가는 **’대중의 공감’**과 **’일관성’**을 가장 강조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시청자가 듣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채널만의 확실한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억지로 구독자를 모으는 이벤트는 채널 성장을 방해한다고 경고합니다.


[좋은 책(도서) 추천] 홍보의 신 / 요약 리뷰. 묻따말 당장 필독. 

무조건 짧고 재밌게.

여러 커뮤니티를 조사하여 최신 유행, 밈을 활용하되, 반드시 선을 지켜야 함.(유래를 꼭 찾아보고, 리스크를 사전에 최소화) 의미를 챙긴 패러디.

단점을 스스로 드러내라.(셀프디스?)

예상치 못한 유명세(!)나 조직내의 비난, 심지어 욕 마저도 감당해 낼 수 있는가.

이미 넘사벽이 되어가고 있는 진정 충주의 자랑! 정말 고향 충주를 지금도 아끼고 사랑하는 (전)충주맨, 김선태 씨의 책!(표지 봐라.ㅎ 이러니…ㅋ) 와 이걸 왜 이제서야 본거지? 2024년 초에 나왔고, 그해 마지막에 11쇄… 헐.

어쨋든 이미 조직을 떠나 후리하게 진짜 홍보맨으로 이미 각종 브랜드와 함께 하고 있는 그를 보고 있자니 솔직히 배가 좀 아팠다. 이책을 보기 전까진. 

그저 때를 잘 만났고, 하필 그 딱딱한 공직에 있었기에 잘 된 거겠지. 하면서…

그도 책에서 인정하듯 분명 운이 좋긴 했다. 적절한 기회, 시기, 장소, 사람까지…모든게 그를 도왔다고.(p196)

그래도. 그가 아닌 다른 누군가 였다면? 아마. 이렇게까지 대박이 나지는 못했으리라.

그 어떤 유튜브 서적보다 매우 쉽고, 실제 사례들과 함께 그 폭발적인 성장을 직접 하드캐리한 저자의 내공이 그대로 들어가 있어서 사실 다른 마케팅/홍보 전략에도 유용할 법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물론. 에이~ 그 사람이니까 그런짓(!?)들을 한거지… 내가 그런걸 어떻게 하나… 라고 하실 수 있다. 나도 마찬가지 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쨋든 뭔가를 이뤘고, 지금도 그 성공신화를 써 나가는 중에 있는 사람의 진심이 담겨 있어서 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재미도 있고, 느껴지는 바가 남다르다.

지지부진 한 유튜브 채널을 여전히 놓지 못한채 고민중인 (나를 포함해서) 수많은 유린이 유튜버들에겐 가히 필독서라 할 만 하다.

그리고, 그 외에도 온라인 마케팅이나 홍보 관련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당연히 시사하는 바가 있을것으로 사료…

어쨋든.

2024 세종도서 스티커까지 붙어 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래는 기억할 만한 문장들.

p60

어느 어머님의 유튜브 영상들… 제각각, 지극히 개인적인… 개인적인 것의 창의성(봉준호 감독 소감 중..feat,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그런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게 있습니다. 시청자는 내가 아닙니다. 나와 시청자 사이에는 분명히 간극이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을 사람들이 공감할 만하게 혹은 볼 만하게 포장해 거리를 좁히는 게 콘텐츠의 핵심…

나와 시청자의 상호작용인 셈이죠. 결국 그 상호작용을 통해 사람들을 설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게 무엇인지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 결국 성공하는 콘텐츠는 마자마자 우리 엄마가, 우리 아빠가 꼭 저래.. 이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약간 오버스럽더라도? 공감+재미를 둘다 잡는다면…(지독히 잘하는 부캐 부자들을 떠올려보자)

p72

1) 채널 브랜딩의 정석, 일관성 (워크맨=장성규, 충주시유튜브=충주맨)

2) 일관성이 있어야 구독자를 모은다 (쓸데없이 많은 재생목록 따위 없는게 낫다)

3) 꾸준히 일관된 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콘셉트인가 (한문철TV, 진용진 채널 사례)

*당신의 채널 하면 딱 바로 떠오르는건? 없다면 아직 제대로 브랜딩이 되지 않았다.

p113

무엇보다 주의할 점은 ‘가짜 구독자 모으기’입니다. 대표적 – 구독 이벤트로 모은 구독자= 클릭률 저하–> 조회율 급감.. 결과적으로 채널에 악영향. (여전한 지자체의 구독 협조 공문 발송…)

p162

결론적으로… 조회수와 사람들의 관심이 최우선이지만 동시에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유튜버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상이 언젠가 수천, 수만, 나아가 수십만 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보수적으로 운영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나 채널이 성장할수록 말이죠.

p192

1 구독자를 억지로 모으는 행동은 유튜브에서는 오히려 손해입니다. (다른 지자체나 초보 유튜버들이 모두 하는 실수)

이 외에도… 다수의 주옥같은 경험 혹은 실패담, 깨달은 바 등등 많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직접 읽고 실천해 보시길.

역시나. 괜히 사람들이 구독하고 모이고 하는게 아닌것이다. 책만 봐도 딱 각 나오네.

부럽다. 짜식.

Design Inquiry
이런 디자인,
당신 브랜드에도 필요하세요?
브랜딩 · SNS 디자인 ·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를 보고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무료 상담 가능
문의하기 →